1탄 - 2018년 7월 30일
https://cafe.naver.com/ssdsamo/125050
파티션 위치에 따른 속도 편차.
HDD는 물리적 작동에 의해 데이터가 읽고 쓰여 집니다.구조는 이제 초보들도 다 아는 사실이죠.원판인 플레터와 플레터 표면에 기록된 데이터를 읽을수 있는 헤드로 구성 되어 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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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탄 - 2018년 9월 17일
https://cafe.naver.com/ssdsamo/125934
파티션 위치에 따른 실제 헤드 위치 살펴보기.
최근 기증(?)받은 HDD로 커넥터 바꿔치기를 한 후https://cafe.naver.com/ssdsamo/125484 <<실제 헤드 위치를 관찰 해 보고자https://ca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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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현상을 직접 눈으로 보기 위해 요 근래 몇 개의 HDD를 분해 했지만..
모두 실패..
드디어 오늘 3탄??
장롱에 처박혀 있던 삼성 2.5" 80GB HDD를 소환 합니다.
인터페이스는 IDE..
초 구형 놋북 생기면 끼워 주려고 아껴놨던 것....ㅋ
인식 및 구동은 USB to IDE로 합니다.
영상 촬영 할 구도를 잡습니다.
분해 과정은 담을수가 없었네요.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Qagwdoc4_98&t
두개의 영상을 한 화면에 보이게끔 해 보았습니다.
두 영상 싱크는 살짝 안 맞습니다.
완전 100% 맞추는 것이 어렵네요...ㅡ,ㅡ
이 HDD에는 3개의 파티션이 존재 하고,
각 작업마다 실제 헤드가 어디에 위치하는지 관찰..
파티션 1, 2, 3 순으로 플레터의 가장 바깥임을 확인.
Crystal Disk Mark으로 각 G, H, F드라이브 측정시
시작점에서만 깔짝 거리는 이유가 테스트 할 크기가 너무 작아서 그런듯 하네요.
IDE에 USB2.0연결이라....
테스트 크기를 더 늘렸다면,
2시간도 모자랄듯.........
이번 실험??으로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...
테스트 크기를 좀 더 크게 하지 못 한 부분
3.5" 였다면 좀 더 우렁찬 소리와 역동적인 움직임을 관찰 했을수도 있었던 부분
이 삼성 HDD는 플레터 아래에 헤드가 숨어있어서 헤드 파킹존에 있을때만 확인 됐던 부분..(플레터 윗면은 공갈??)
다음은 3.5" SATA HDD로 4탄 도전?
죽질 말어야지...
분해 하는 족족 죽어버리니....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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