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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5" HDD PCB BIOS ROM 교체 이식 및 암호화..
HDD PCB교체에 따른 ROM교체 작업은 두 번 해 보았는데요.2016년 11월 26일 작업 - http://blog.n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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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번 롬 바꿔치기의 실험 대상이었던 HDD입니다.

인식은 잘 됩니다.
다만 헤드가 불규칙적으로 튀는 증상이 있어서 정상 사용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상태입니다.
고장나도 미련이 없는 녀석이니...
오늘의 실험 대상은 이 놈 입니다.

롬 바꿔치기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.

PCB를 분리하고 이번 궁금증 해소를 위해 교체 될 롬칩을 준비 합니다.

기존 롬과 폐 보드의 롬 입니다.
롬 칩 브랜드는 같으나 세부 모델이 다릅니다.

이번엔 특별히(?) 롬 집게를 사용 해 보겠습니다.
IDC케이블의 빨강 표식은 1번핀을 의미 합니다.


잘 찝어 줍니다.

롬 집게로는 롬 인식이 안 됩니다.
아마 집게간 접촉 불량이겠지요.
롬 집게를 사용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.
집게 형식 자체가 불안정 하거든요.

역시 물리적으로 떼는것이 확실 합니다.

롬 홀더에 삽입 후 롬라이터에 장착 합니다.

원래의 롬칩 브랜드는 MXIC, 모델은 MX25V4005, 용량 512KB로 잡힙니다.


롬칩의 데이터를 읽어내어 따로 저장을 해 둡니다.

교체 확인할 롬칩 준비,

롬라이터에 장착

롬칩 브랜드 MXIC, 모델 MX25V800S, 용량 1MB로 잡힙니다.

기존 데이터를 삭제 합니다.

이전에 저장 해 둔 롬 파일을 불러서

기록 해 줍니다.

데이터를 기록 한 롬칩을 실장 해야 하는데,
기존에 붙어있던 롬칩보다 너비가 커서,


패드 확장공사(?)를 해 주었습니다.

롬칩 실장 완료.
잘 붙었는지 꼼꼼히 확인해 주고요.

PCB를 조립 합니다.

이제 확인 할 시간..
두구두구두구..

전원 on.
네..
무반응 입니다.
스핀들 모터조차 돌질 않습니다.

원래 롬으로 원상 복귀


잘 인식 됩니다.
-원인 추정
HEX값은 일절 건들지 않았고 있는 그대로 기록을 해 주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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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ZP2019+ 롬 라이터 첫 사용..
https://blog.naver.com/micro_2/222093454003며칠 전, EZP2019+라는 롬 라이터를 구매 했었는데요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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롬라이터 첫 사용때 나름 생각 해 본 내용입니다.
마이그레이션 진행시 원본 디스크 크기보다 대상 디스크가 작으면 안 되듯..
롬칩도 기존 롬 용량보다 크면 될 줄 알았습니다.
롬칩의 빈 공간을 일반적인 저장장치 개념으로 생각 했습니다.
빈 공간의 FF값도 하나의 데이터로 포함되니...
펌웨어의 경우는 원본값에 단 한 글자만 달라도 작동이 안 됩니다.(예외 있음)
용량은 꼭 같아야 하는것 같네요.
롬칩 브랜드가 달라도 용량만 같으면 되는지는 모르겠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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